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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노원구민은 좋겠네! 중계동에 보노야홈데코 1호점 탄생
2012-08-21

노원구민은 좋겠네! 중계동에 보노야홈데코 가맹 1호점 탄생

 
- 강남, 분당 유명 고급단지에서 인정받은 한성아이디 브랜드 진출
- 서울 북부 지역에서도 고품격 인테리어 만난다
 
한성아이디의 브랜드 파워로 성공을 보장하는 인테리어 프랜차이즈 "보노야홈데코"가 노원구 중계동에 진출한다. 지난 9일(목) 한성아이디디자인그룹(이하 한성아이디)은 남천희 대표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오성인테리어와 "보노야홈데코 노원점" 가맹 계약을 체결했다.
 
오성인테리어(대표 전정률)는 노원구 중계동에서 19년간 다양한 시공사례를 비롯해 고객관리가 잘 이루어져 지역 주민의 많은 신뢰를 얻고 있는 업체다. 전대표는 지난 6월 말에 열린 보노야홈데코의 첫 사업설명회에 참가하여 브랜드인지도와 본사 지원항목을 확인 후 성공을 확신하고 가맹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에 본사는1호점 계약이라는 상징성을 부여해 반경 2.5km로 설정한 영업지역을 노원구 전체로 확대하고, 가맹비 및 교육비, 로열티를 대폭 낮추어 주는 등 특전을 제공함에 따라 9월 중순 오픈을 앞두고 있는 노원점은 영업망을 크게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노원구 중계동 경남아너스빌에 사는 오진경씨(32, 주부)는 “10년된 아파트라 리모델링 업체를 알아보다 인근에는 마땅히 마음에 드는 업체가 없어 망설이고 있었는데 한성아이디가 우리 동네에 곧 들어온다는 얘길 듣고 1~2개월 더 기다리기로 했다”면서 “단순 공사 수준이 아닌 강남 스타일의 디자인을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근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싸이의 “강남 스타일” 인테리어 버전이 나올 기세다.
 
한편, 가맹점 개설은 사무와 상담, 진열에 필요한 15평 정도의 공간만 있으면 가능하고, 인테리어 현장 경험이 있다면 유리하다. 본사가 디자인과 시공 인력을 지원해 주기 때문에 점주 포함 2명 정도면 운영이 가능하여 실패에 대한 위험부담도 적은 편이다.
 
특히 올해 안에 가맹 계약을 체결할 경우 노원점과 마찬가지로 영업지역 확대 및 가맹비 할인 등의 특전을 제공할 예정에 있어 예비 창업주들로부터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분당, 일산, 포항, 부산, 당진 지역의 문의가 많아 이들 지역에서의 창업을 희망할 경우 상담 신청을 통해 먼저 담당자를 만나 구체적인 사항을 들어보는 것이 좋다”고 귀뜸했다. (개설문의 1599-7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