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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노야홈데코 1호 노원점 그랜드 오픈, 각계 인사 축하 이어져

인테리어•홈스타일링 브랜드 보노야홈데코 1호 노원점 그랜드 오픈


- 고품격 인테리어로 유명한 한성아이디가 신규 런칭한 프랜차이즈 전국 1호점
- 가맹점 상황에 최적화시킨 지원으로 상생할 수 있는 착한 프랜차이즈 아이템으로 자리매김
 

지난 10월 11일 한성아이디디자인그룹(대표이사 남천희, 이하 한성아이디)이 신규 런칭한 인테리어 프랜차이즈 브랜드 보노야홈데코 노원점이 그랜드 오픈 했다. 보노야홈데코는 고품격 인테리어로 유명한 한성아이디가 스마트 인테리어•홈스타일링을 표방하며 프랜차이즈업에 진출한 브랜드다.
 

              
( 좌측 세번째 부터 남천희 한성아이디 대표이사,                         (축사하는 김성환 노원구청장)
노원점 전정률 대표 내외, 김성환 노원구청장,
단병호 전 국회의원)


이날 행사에는 김성환 노원구청장을 비롯하여 단병호 전 국회의원 등 각계 각층 인사 150여명이 참석하여 지역 일대에 작은 축제 분위기를 만들었다.


전정률 노원점 대표는 “그동안 노원구청과 함께 관내 저소득계층을 위한 수리, 보수 봉사활동을 통해 많은 것을 느꼈다”면서 노원구와의 인연을 강조하는 한편, “이제 보노야홈데코를 통해 노원구 지역의 많은 집들을 멋진 집, 아름다운 집, 편한 집으로 만들어 행복한 노원구를 만들어 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보노야홈데코 노원점 전경)


한편, 보노야홈데코는 사업 시작 1개월 만에 노원점이 오픈하고, 서울 군자점과 제주점이 연이어 오픈을 앞두고 있다. 그 흔한 외식업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빠른 시간에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첫 번째 이유는 국내외 경기 침체의 여파로 지역 인테리어 업계가 낮은 브랜드 인지도와 전문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함께 상생해 나아갈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며 착한 프랜차이즈로 자리매김 했기 때문이다. 자사 물품구매 강요, 일방적인 가맹계약 해지 등 많은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폭리가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와중에 안심할 수 있는 창업 아이템으로 인식되고 있다.


두 번째는 인테리어 업종 경험자와 전공자가 아니어도 본사의 체계적이고 완벽한 교육지원으로 초보자도 쉽게 창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제주점의 경우 대표와 전 직원이 비전공자, 무경험자로 이루어져있다. 이달 중순 본사에서 컨설팅과 시공기법부터 경영세무 전반에 걸친 이론 및 현장교육을 집중 이수하고 11월 초 오픈을 기다리고 있다.


마지막 이유로는 타 지역에서의 수요가 크기 때문이다. 한성아이디 본사는 주로 서울 강남, 송파 일대와 분당 지역의 유명 대단지를 중심으로 명품 인테리어 브랜드로써 확실한 자리매김을 한 기업이다. 그러나 수도권 이외의 지역은 시공범위에서 벗어나 있다 보니 부산, 대구 등 대도시는 물론 당진, 천안, 포항, 안산 등 전국에서 시공 요청이 끊이지 않는다. 이 또한 한성아이디가 운영하는 커뮤니티(cafe.naver.com/bonoyahome)에서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본인이 거주하는 지역은 하지 않아 아쉽다는 의견부터 비용을 더 지불하고서라도 하고 싶다는 의견까지 다양하다. 그만큼 수도권에 위치한 본사 직영점 외 지역에서는 바로 블루오션에 뛰어들 수 있다는 것이다.


본사 장성철 운영관리팀 과장은 “무엇보다 직영점이 개설되어 있지 않은 지역에서의 시공 의뢰건 전부를 할당 받을 수 있는 창업 인큐베이터 시스템으로 수익 채널을 확실히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이 최대 장점”이라고 전한다.


따라서 예비 창업주는 가맹점과 상생할 수 있는 착한 정책으로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보노야홈데코가 프랜차이즈 업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음을 주목한다면 새로운 돌파구가 열릴 것이라 확신한다.